나의 이야기

건강-세상 그 어느 것과 비할 수 없는 것

바람이슬 2019. 9. 2. 16:38

다음 글은 일반화할 수는 없는 저만의 경험에 의한 건강 회복사항입니다.

그러나 아마도 일반화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아주 사소한 통증, 불편이라도 존재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수 십년씩 그 불편을 감수하면서 살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모른다면 불편과 고통을 감수하고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중 단 한 명이라도 도움을 받는다면 저로서는 행복할 것입니다.



1. 눈에 결막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 화장실에 사용하는 수건에 주목해야 합니다.

변기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릴 경우 수 많은 세균들이 수건에 튀어 달라붙게 됩니다.

실제로 한 달에 한 두번씩 결막염이 생겨 안과 신세를 진적이 있었으나,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린 후에는 10년이상 안과에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2. 코가 자주 막히는 경우

+ 첫째 이유는 코 입구와 비강쪽으로 통하는 구멍이 좁아지면서 거기에 코딱지가

붙어 있어서 코를 막는 경우가 있으며, 둘째는 비강내에 끈적한 콧물이 길게 뱀처럼

똬리를 틀고 있을 경우입니다.

제 친구는 콧구멍이 좁다고 확장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일단 식염수를 콧구멍을 통해서 입안으로 몇번 통과시킵니다.

그렇게하면 코딱지 같은 것은 쉽게 제거가 됩니다. 그런데 콧구멍이 막혀서

식염수가 통과가 안될 경우에는 몇 번 재시도를 하면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코가 막혔다 뚫렸다하면서 입을 벌리고 자면서 입이 마르는 경우에는

비강내에 끈적하고 길게 연결된 콧물이 있어 이것이 콧구멍을 막았다 뚫렸다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코를 강하게 풀어서 나오면 다행인데

아무리해도 안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더 이상 코풀기를 시도하지 말고,

식염수를 콧구멍을 통해 입안으로 통과 시키면, 아마도 며칠 여러번

하면 콧물이 흐물흐물해지면서 코를 풀면 나오게 됩니다.

놀랠정도의 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ㅎ


입안쪽 콧구멍이 기분이 언짢을 때도 식염수를 통과시키면 금새 호전되기도 합니다.

식염수는 약국에서 20mL 짜리 관류제(식염수)를 사용하면 편합니다.


3. 치아건강을 오래오래 유지하려면 반드시 식후 양치질을 하고, 또한 반드시 치실이나 

치간치솔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


4. 턱밑에 염증이 자주 생길 경우

+ 세수할 때 턱밑을 깨끗이 닦으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5. 치질증세 완화 또는 치질 방지

+ 저 같은 경우 수 십년 치질로 고생을 해 왔습니다.

남에게 말도 못할 고생이지요. 치질수술을 받은 경우도 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발했습니다.

어느날 티비에서 볼일을 볼 때, 발 뒷꿈치를 들고 허리를 굽혀 변을 보면

좋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으나 이를 실행해 보지 않았습니다.


근래 체중을 줄이면서 변보기가 힘들어져 전에 보았던 뉴스가 생각이 나서

그 방법을 시도해 보았는데 무지 편하게 변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몇 번 이런 방식으로 변을 보면서 전과는 달리 치질부위가 별로 나오지도 않고

나오더라도 치질부위가 금새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항문부위가 무척 편안해졌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식이라면 치질도 완치가 되리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자세한 방법은

변기에 앉았을 때 발 뒷꿈치를 들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자세보다 약간 더

허리를 굽히고, 항문부위에 변을 느낄 경우 항문쪽으로 약간의 힘을 준다면

(항문쪽에 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더이상 힘을 주지 말고 다음 기회에 변을 보기를 권합니다.)

변이 쉽게 나오게 됩니다.


6. 무릎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계단오르기가 힘들어질 경우

+ 제가 알기로는 두가지 경우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첫째는 무릎연골이 닳아서 통증이 오는 경우이고, 둘째는 다리근육의 균형이 틀어져서

연골이 한쪽만 닳아서 뼈와 뼈가 맞닫아서 통증이 오는 경우입니다.

어찌되었던 무릎연골이 문제이기 때문에

무릎근육을 강화하면 연골이 부실하더라도 근육으로 버틸 수 있다고 생각되며

근육 강화운동으로 어느 정도 무릎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리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한 달전까지 계단을 오를 때 무릎에 통증이 오면서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민이 많았습니다.

산행을 좋아하는데 이제 못다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허벅지 근육을 키워보기로 하였습니다.

스쿼드를 하루에 한 번씩 50번, 100번, 150번....300번까지 늘렸습니다.

매일 스쿼드를 300번씩 하였고, 보름정도가 지나자 계단오르기가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한달 정도 지난 지금은 거의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산행도 무리없이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다리근육 균형이 깨졌을 경우 바로 잡는 방법은 맨발로 산행을 하는 것입니다.

맨발로 산행을 하게 되면, 발에 자극은 물론 다섯 발가락에 연결된 근육이 강화되어

몸의 균형을 잡는데 아주 유리하게 작용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루에 30분씩 맨발로 산행을 한 후부터는 걷는데 몸의 균형이 바로 잡히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발도 볼쪽이 넓은 것을 선택해서 신어야 하고, 양말도 목부위가 조이지 않도록

해야 한답니다.(실제로 독일에 계시는 분은 양말목도 잘라서 신더군요.)

(좀 더 많은 정보는 유튜브에서 KSNS 를 검색해 보시면 독일에 거주하시는 분이

발가락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