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자기 일을 존중하고, 클래식을 궁금해하면서, 본질을 추구하고, 권위에 도전하고, 현재를 가치있게 여기고, 깊이 봐 가면서, 지혜롭게 소통하면서 각자의 전인 미답을 가자.
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 그 자리를 행복의 공간으로 전환시키는거
현상은 복잡하고 본질은 단순하다.
<생각을 증류하여 본질을 찾아야...>
답은 여기에 있다, 아니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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