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황현산 산문집...
300페이지 정도, 읽는데 열흘 정도 걸렸네.
왜 이 분이 쓴 글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까?
희안한 경험도 다하네.
그냥 일상의 생각을 적은 산문이라 그런가?
반드시 그렇지도 않을텐데...
아무튼 나하고는 맞지 않는 글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야 할 듯 하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