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밤이 선생이다.

바람이슬 2018. 11. 24. 12:48

 

황현산 산문집...

 

300페이지 정도, 읽는데 열흘 정도 걸렸네.

왜 이 분이 쓴 글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까?

희안한 경험도 다하네.

그냥 일상의 생각을 적은 산문이라 그런가?

반드시 그렇지도 않을텐데...

아무튼 나하고는 맞지 않는 글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야 할 듯 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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