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알베르 카뮈
단문형태, 간결한 문체로 읽기가 편하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로 시작하여 살인을 져지르고
재판을 받고 사형판결을 받으면서 감옥에 있는 동안
내면의 세계를, 모호한 이방인적인 태도를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