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이방인

바람이슬 2018. 11. 27. 13:40

 

알베르 카뮈

 

단문형태, 간결한 문체로 읽기가 편하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로 시작하여 살인을 져지르고

재판을 받고 사형판결을 받으면서 감옥에 있는 동안

내면의 세계를, 모호한 이방인적인 태도를 처음부터

끝까지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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