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알베르 카뮈가 7년에 걸쳐 쓴 소설
페스트가 훱쓴 한 도시, 폐쇄된 도시에서 의사인 리유와
그의 친구들, 신부 등등이 겪는 일, 그들의 생각들을
서술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쓴 좀 특이한 소설이다.
나로써는 읽기가 힘들고 좀 재미가 없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