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
저자 루이즈 애런슨은 노인의학 전문의로서 자신이 경험한 사항과 현재 미국에서 처한 노인치료에 대한 의료계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단순 생명연장인 치료와 환자의 감정,정서, 처한 상황 등을 고려한 돌봄의 조화가 반영되어 앞으로 의료계 바뀌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앞쪽은 좀 흥미롭게 읽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도 떨어져서 대충 읽고 말았다.
누구는 열심히 추천한 책이지만 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ㅠ
울림이 있었던 글귀
* 나태함만큼 노화를 재촉하는 것은 없다.
* 의식주와 같은 기본 생존욕구를 해결한 뒤 삶의 만족도는 사회참여(인간관계)와 의미, 삶의 목적에 좌우된다.
%%% 내가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주제인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또는 삶의 만족도 향상은? 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다.
기본 생존욕구가 어지간히 해결되면 이에 소비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사회참여와 삶의 목적에 대한 시간을 점차 늘려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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